음성AI 접근성 소프트웨어 · SaaS 2026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선정
말 한마디로,
누구나 키오스크를
끝낼 수 있습니다
마스터키는 하드웨어를 바꾸지 않습니다. 기존 키오스크에 음성AI 접근성 레이어를 얹는 소프트웨어(SaaS)로, 고령자·장애인이 스스로 접수와 주문을 끝내게 합니다.
2026.1.28 장차법 전면 적용 대응 약 30초 내 접수 완료 목표
토큰 과금 0원대화형 AI 미사용 구조
현재 진행 상황
2026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선정 BM 특허 출원 진행 부산대기술지주 협력 논의 부경대 교내 실증 협의01문제
법은 바뀌었고,
현장은 그대로입니다
2026년 1월 28일부터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따라 기존 키오스크까지 배리어프리 의무 대상이 됩니다. 그러나 현장의 대응은 글자 확대·음성 낭독 수준에 머물러 있고, 어르신은 여전히 번호표조차 스스로 뽑지 못합니다.
53.7만 대
전국에 깔린 키오스크
2021년 약 21만 대에서 2년 만에 155% 늘었습니다. 이 기기들이 지금부터 순차적으로 교체 시점을 맞습니다.
출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2023)
59.2점
55세 이상 이용 능력
전체 평균은 74.2점
출처: 서울디지털재단(2021)
45.8%
55세 이상 이용 경험
55세 미만은 94.1%
출처: 서울디지털재단(2021)
장애인차별금지법 — 모든 키오스크 배리어프리 의무화
신규 설치 기기를 넘어 이미 운영 중인 기존 기기까지 적용됩니다. 미이행 시 시정명령과 함께 최대 3,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관 담당자에게는 예산·시간이 모두 촉박한 과제입니다.
2026. 1. 28 기존 기기 전면 적용
“보건소·복지관에서 어르신은 번호표조차 스스로 뽑지 못해 직원이 대신 뽑아줍니다. 화면은 작고 버튼은 촘촘하고, 다음 화면으로 저절로 넘어갑니다. 우리는 이 30초의 막막함을 말 한마디로 바꿉니다.”
마스터키 대표 이민우21.1% 화면 앞에서 막힌 고령층이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그대로 돌아섭니다.
02해법
기기를 바꾸지 않고, 소프트웨어로 배리어프리
마스터키는 키오스크를 새로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이미 설치된 키오스크 위에 음성 접근성 레이어를 얹는 구독형 소프트웨어입니다. 기관은 기기를 교체하지 않고도 의무 규정에 대응하고, 이용자는 말 한마디로 목적 화면에 도달합니다.
하지 않는 것
키오스크 하드웨어 판매 · 기기 전면 교체 · 사용량에 비례하는 대화형 AI 사용료
하는 것
이미 쓰던 키오스크에 음성 접근성을 얹고, 월 정액 구독으로 운영합니다. 설정만 바꾸면 접수·주문·병원 어디에나 같은 소프트웨어가 들어갑니다.
정해진 단어만 인식 — 그래서 정확합니다
자유 대화가 아니라 기관의 메뉴 단어만 인식합니다.
현장·사투리 특화 학습
어르신 발음, 방언, 현장 소음은 범용 음성인식이 가장 약한 구간입니다.
항상 켜져 있는 접근성
큰 글씨, 음성 안내, 고대비, 천천히 진행 — 첫 화면부터 기본값입니다.
목소리는 남기지 않습니다
음성은 인식 즉시 삭제하고 익명 기록만 저장합니다.
03작동 방식
말하면 화면이 바뀝니다
다가서면 안내가 먼저 시작되고, 한 문장이면 목적 화면에 도착합니다.
-
음성 인식
사람이 다가오면 음성 안내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 지향성 마이크로 말하는 사람 목소리에 집중
- “예방접종 왔어요” 같은 일상 문장 그대로
- 음성이 어려우면 큰 버튼으로도 진행
-
즉시 안내
음성을 글자로 바꾸고, 등록된 메뉴 단어와 맞춰 해당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대화형 AI 미사용 → 사용료(토큰 과금) 0원
- 기기 안에서 처리해 대기 시간 없음
- 이동한 화면을 음성으로 다시 확인
-
완료
번호표 발급이나 접수·주문이 끝납니다.
- 완료 안내를 음성과 큰 글씨로 동시 제공
- 중간에 막히면 화면 어디서나 직원 호출
- 음성 원본은 삭제, 익명 이용 기록만 저장
터치 1회 + 발화 1회 약 30초 이내 목적 화면 도달 * MVP 설계 목표값, 현장 실증으로 검증 예정
같은 소프트웨어, 설정만 바꿔 적용합니다
번호표부터 스스로 뽑습니다
접수 창구에서 직원이 대신 눌러주던 일을 이용자가 직접 끝냅니다.
“예방접종 왔어요”
도달 화면
예방접종 접수 · 번호표 발급
접수 방식이 같아 다리가 짧습니다
외래 접수·수납 안내는 복지관 접수와 흐름이 같습니다.
“진료 보러 왔는데요”
도달 화면
외래 접수 · 진료과 안내
주문 키오스크에도 그대로
메뉴 단어만 바꾸면 매장 주문·창구 안내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이요”
도달 화면
아메리카노(HOT) · 결제 화면
04도입 효과
‘배려’가 아니라 측정되는 성과로
도입 기관은 접근성 의무를 충족하는 동시에 창구 부담과 민원을 줄입니다.
-
80%+
메뉴 완료율 목표
현재 고령층 자력 완료 17.9% 대비
-
30초 이내
이용 소요 시간
발화 시점부터 목적 화면 도달까지
-
↓
직원 호출·창구 부담
대신 눌러주던 업무를 이용자 자력 이용으로 전환
-
0원
대화형 AI 사용료
토큰 과금 없는 구조 — 공공 예산에 맞는 운영비
고령층 키오스크 자력 완료율
현재 (기존 키오스크) 17.9%
마스터키 도입 후 (목표) 80%+
* 현재 수치는 실태조사 기반, 목표 수치는 MVP 설계 기준값입니다.
05차별점
무엇이 다릅니까
대형사는 안 하고, 중소사는 못 하고, 대화형 AI는 비쌉니다.
| 구분 | 접근성 방식 | 비용 구조 | 현장 데이터 |
|---|---|---|---|
| 대형 키오스크사 | 글자 확대 수준 | 한 번 납품 후 종료 | 없음 |
| 배리어프리 중소사 | 음성 낭독(TTS) 추가 | 일부 대응 | 없음 |
| 대화형 AI 솔루션 | 자유 대화 (환각 위험) | 사용량 비례 과금으로 부담 | 없음 |
| MasterKi | 말 한마디로 완료 (양방향) | 월 구독 정액 · 토큰 과금 0 | 현장에서 계속 축적 |
※ 경쟁 구도는 2026년 기준 마스터키 자체 시장 조사에 따른 분류입니다.
06신뢰 요소
과장 없이, 진행되는 그대로
확보한 것과 협의 중인 것을 구분해서 밝힙니다.
2026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선정
창업지원금 5,000만 원 확보.
BM 특허 출원 및 MVP 개발
BM 특허 출원 진행 · 노마드랩과 MVP 개발 착수.
부산대기술지주 · 부경대 · 지역 복지관
투자 검토 및 실증 도입 협의 진행 중.
추진 로드맵
-
2026
MVP · 실증
- MVP 완성 및 데모 시연
- 부경대 교내 실증
- 예비사회적기업 인증
-
2027
본격 영업
- 부산 전역 복지관·보건소 확산
-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 공공 수의계약 레퍼런스 확보
-
2028
권역 확산
- 경남·수도권 권역 확장
- 부산대병원 등 의료 레퍼런스
- 취약계층 고용 연계 확대
-
2029~
전국 · 민간
- 조달 목록 등재 기반 전국 확산
- 프랜차이즈·금융 등 민간 진출
- 접근성 표준 플랫폼화
만드는 사람들
CEO
이민우 · 대표
B2B 프리미엄 영업 12년 · 부경대 기술경영(MOT) 석사과정
CDO
이혜영 · 공동창업자
홍익대 광고디자인과 졸업 · 접근성 UI/UX 설계 총괄
개발 파트너
노마드랩
음성 인식·동적 UI 전환 모듈 및 SaaS 플랫폼 개발
07자주 묻는 질문
담당자님이 가장 많이 묻는 것
네. 마스터키는 기기를 교체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키오스크에 음성 접근성 소프트웨어를 얹는 구조입니다. 다만 기기 사양과 운영사 정책에 따라 연동 범위가 달라지므로, 문의 시 운영 중인 기종을 알려주시면 검토 후 안내드립니다.
월 정액 구독 방식입니다. 사용량에 비례하는 대화형 AI 사용료(토큰 과금)가 없어 예산을 미리 확정할 수 있습니다. 기관 규모와 대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문의 주시면 견적서를 보내드립니다.
범용 음성인식이 가장 약한 구간이 바로 이 부분이고, 마스터키가 집중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자유 대화가 아니라 기관에 등록된 메뉴 단어만 인식하도록 범위를 좁히고, 지향성 마이크로 말하는 사람 목소리에 집중하며, 현장에서 모은 어르신·방언 데이터로 계속 재학습합니다.
음성은 인식이 끝나는 즉시 삭제하고 익명 이용 기록만 남깁니다. 학습용 음성은 별도로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수집합니다. 기관에서 요구하는 개인정보 처리 기준이 있다면 도입 협의 단계에서 함께 맞춥니다.
초기 실증 단계에서는 마스터키가 설치와 운영을 맡아 기관의 도입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운영 중에는 메뉴 단어 변경 등 설정만 조정하면 되며, 별도 전담 인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2026년 1월 28일부터 기존 기기까지 전면 적용됩니다. 실증·검수·예산 편성과 조달 절차에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면 도입 검토는 그보다 앞서 시작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정에 맞춘 준비 계획을 함께 세워 드립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아래 문의폼으로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회신드립니다.
08문의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가요?
기관 환경에 맞춘 도입 방식과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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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부산광역시
- 응대 시간
- 평일 09:00 – 18:00
마스터키는 2026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 예비 사회적기업(설립 예정)입니다.